2007년 05월 09일
멀티 이글루 서비스!
▶ 이글루 다중 개설 지원.
EST_님 포스팅을 보고 부랴부랴 시도해 봤더니 정말 되네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본인의 이글루에서 일단 로그아웃을 하신 후에, 이글루 홈에서 가입하기 버튼을 눌러서 새 주소와 새 이글루명을 적어넣으면 그걸로 간단히 뚝딱! 본인의 실명으로 최대 3개까지 가지를 칠 수 있어요.
이 서비스가 2년만 더 빨리 나와줬더라면. orzorz 지금 사방팔방에 용도별로 구분해서 블로그와 홈을 너구리 굴파듯이 파서 굴리고 있건만! 연재용 이글루도 따로 독립시킬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많네요. 그렇다고는 해도 일일이 아이디와 비번을 변경해서 따로따로 로긴 해 줘야 하는 시스템이라 어떻게 보면 각기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이기도 하고. 음, 애매합니다. 본인에 한해서는 대표 아이디로 한번 로긴하면 하위 아이디까지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좋다고 보는데요. 하위 아이디를 외부에 공개/비공개 할 수 있도록 설정하게 해 줘도 좋고요.
그래도 일단 손에 익은 이글루 서비스를 실명 하나로 3개 아이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건 환영할 만합니다. 이걸로 바보개그토킹만담도 마음놓고 올릴 수 있겠어! 그런 의미로 시험삼아서 저도 아이디 하나 더 만들었답니다. 임시로 만들어 본 거라서 용도는 아직 안 정했지만요.
EST_님 포스팅을 보고 부랴부랴 시도해 봤더니 정말 되네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본인의 이글루에서 일단 로그아웃을 하신 후에, 이글루 홈에서 가입하기 버튼을 눌러서 새 주소와 새 이글루명을 적어넣으면 그걸로 간단히 뚝딱! 본인의 실명으로 최대 3개까지 가지를 칠 수 있어요.
이 서비스가 2년만 더 빨리 나와줬더라면. orzorz 지금 사방팔방에 용도별로 구분해서 블로그와 홈을 너구리 굴파듯이 파서 굴리고 있건만! 연재용 이글루도 따로 독립시킬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많네요. 그렇다고는 해도 일일이 아이디와 비번을 변경해서 따로따로 로긴 해 줘야 하는 시스템이라 어떻게 보면 각기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이기도 하고. 음, 애매합니다. 본인에 한해서는 대표 아이디로 한번 로긴하면 하위 아이디까지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좋다고 보는데요. 하위 아이디를 외부에 공개/비공개 할 수 있도록 설정하게 해 줘도 좋고요.
그래도 일단 손에 익은 이글루 서비스를 실명 하나로 3개 아이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건 환영할 만합니다. 이걸로 바보개그토킹만담도 마음놓고 올릴 수 있겠어! 그런 의미로 시험삼아서 저도 아이디 하나 더 만들었답니다. 임시로 만들어 본 거라서 용도는 아직 안 정했지만요.
# by | 2007/05/09 16:16 | 멋대로 떠들기!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얼른 해봐야겠어요 >/////<
지금 이글루엔 실제의 지인들이 출입해서 보이면 곤란한 하마하마들을 그쪽에다가 올릴 생각을 하니 무지 좋네요.
이글루스 잘했다고 머리라도 쓰담쓰담 해줘야겠네요 <<
비밀글님/ 저도 요즘 컨텐츠 고갈에 고뇌하는 중. 나이가 드니까 왜 이렇게 쓸 거리가 없나 몰라요. 웰컴 투 중년 월드. -ㅅ-
마녀님/ 그런데 아이디 하나로 로긴해서 닉네임을 여러개 거느리는 시스템을 원했는데. 이건 너무 불편해요. 가든에 이어서 또다른 이글루의 사장되는 시스템이 안 되기만 바랄 뿐.
플루토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세요? >_<
헤니히님/ 뭣뭣 독립시키시다니, 뭣뭣이 뭘까나요? ^.^
엘에스디님/ 참 잘했어요, 짝짝짝. 그런데 너무 불편해서 이게 또 골룸.
니니아님/ 하지만 로긴이! 로갓이! 그냥 대표 아이디로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면 좋겠어요. ㅇ>-<
유이군님/ 어차피 저는 사방팔방의 블로그들을 이런저런 용도로 이용하고 있어서 멀티 이글루는 잘 안 쓰게 될 것 같아요.
제스퍼님/ 아아, 티스토리는 그게 지원이 되는군요. 티스토리는 이름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
저는 꿈도 막 1, 2부 스토리 나눠서 이어서 꾸고, 가끔씩 호X꿈도 꾸고, 무슨 광대한 환타지 소설 같은 꿈도 꿔줍니다아.
그리고 그 이상한 노파는 꿈마다 들려서 나타나는 겁니까?
제꿈에도 몇번 비슷한 노파가 나타났던 기억이...
그나저나 방금 바람의 집은 다시 보고 왔는데요, 연재는 다시 안하시는 거예요?ㅇㅅㅇ
아, 바람의 집...! 잊고 있었네요. 다음 편 올린다는 걸 완전 깜빡 잊고 있었어요. 곧 올리겠습니다. 그래봤자 5편까지 밖에 안 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