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암님!!! 바람의 집.... 너무 사고 싶습니다...........털썩.... 근데 없어서 ㅠㅠ 재판하신다고 들었는데... 예정이 언젠지는 아직이라고요..........절망적입니다 ㅠㅠ 과연 언제 볼 수 있을까요;ㅁ; 너무 보고 싶네요;; 빠른 시일내에 재판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사이암님에게 기도를 드리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사이암님! 2002년께인가... 사이암님 홈페이지에 들락날락했던 제스퍼인데, 기억하실련지^^ 각종 게임 스샷들을 올리면서 유혹하기도 했었죠ㅠ
오랜만에 본홈과 네이버 블로그와 여기까지 들러봅니다^^
전 서울로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있습니다!(미스터 도넛 사진 보고 급 반갑....중독되었거든요!)
블로그도 정식으로 운영 시작했어요... 맨날 만들었다 그만뒀다 했는데;;; 이제 진짜로 운영 시작...;;
사이암님도 열심히, 저도 열심히! ^^
오랫만입니다, 제스퍼님! 자그마치 마비 클베 스샷을 올려주시며 절 유혹하셨던 제스퍼님.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정말 반가워요. >_<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계시다니 힘내시는 겁니다, 파이팅! 미스터 도넛, 이젠 속탈이 다 나았으니 꼭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작정입니다. 폰데더블쇼콜라를 먹어보고 싶어요. T_T
우왕 누나 하이 >0<)/ 오랫만에 들리네? 가끔 왔었는데... 아 그리고 원래 홈페이지 가봐. 광고업자들이 신나서 글 올리던데? 주고받고주고받고. 한 2개 업체에서 엇쌰엇쌰 번갈아 신나게 올리던데? 나는 지금 도서관. 아마 오늘 도서관에서 밤새야 할것 같네. 내일 Chem 1411 Lab Test 가 있고, 다음날은 4th Midterm test 가 있고 다음주에는 Final Test 가 있어서...... 말이 된다고 봐? 내일모레 보는 시험이 4번째 중간고사야. 무려. 이 케미스트리 한과목이 한 학기에 보는 시험이, 무려.... 중간고사 4번, 기말고사 1번, Lab test 3번, 퀴즈 10문제짜리는 매일매일에 온라인으로 숙제 풀어서 내는거 매일매일. 와 진짜 죽인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대충 누나 이글루 둘러봤는데, 역시 글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지 글도 잘 쓰네. 암튼 종종 놀러올께~~
안녕하세요. 오늘 홍대에 가서 코믹사무실에 들렀다가 뜻밖에 마비노기 소설 온을 봤습니다! 결국.... 지름신께 순종했어요 ㄲㄲ 집에와서 1권 약 100페이지 정도 보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책도 사고 해서..... 이렇게 첫글 올려봅니다. 다 보고 다시 들립니다^^ 그라나도라...; 오늘 pc방을 가니 옆에 친구가 신나게 그라나도를 하더군요 ;ㅅ; 그럼 다음에 뵈요^^
에에 몇주전 코믹월드 사무실에 가서 사두었던 2권마저 다 읽고 올립니다.
워낙 흔적없는 아이라 기억 못하시겠지만, 방명록 조금 위에 보시면 있어요~
매번 사무실에서 책을 사다보니 이름만 들어본 엽서가 궁금해지는군요..
2권까지의 내용과 1챕터를 제외하곤 내용이 없던데... 저에 가슴을 애태우지 마시고 ㅠㅠ
타자를 치셔요!
아참 그러고보면 여성향(?) 입장에서보면 이다렛하렘물이 되던데..
그도그럴것이 여지껏 히로인(?)이라고 할 시온과 키오르가 전부다 이다렛에게만
츤데레 성향을 보이고... (먼산)
링크 신고.. 하러 왔는데 `링크 추가하기'가 없군요.. 게다가 새 게시물도 없다시피.. -_-;
Commented by Genie at 2008/01/22 19:09
사이암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3~4년 쯤 전에 예전 홈페이지에 가끔씩 얼굴 들이밀고 하이어리데스 업로드 독촉하던 사람입니다 하하. 정말 말 그대로 문득 생각나서 가봤더니(외우기 쉬운 주소라 아직도 머릿속에 있었음) 이글루를 갖고 계신다길래 와봤습니다. 여기 올라와 있는 장편 두 작품 모두 당장이라도 읽고 싶지만 학기중에는 아무래도 좀 부담스럽고 방학하면 날 잡아서 읽어봐야겠네요. GE는 해본 적 없지만 마비노기는 오베 때 꽤 재밌게 하기도 했고.. 근데 그게 벌써 언제적 얘기야; 시간 참 빠르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별로 궁금해 하실거 같지는 않지만 저는 여기 안 온 사이에 군인이 되었다가 예비역이 되고 복학생까지 되었군요 허허
Commented by Genie at 2008/01/22 19:11
근데 글 써놓고 나서 보니 여기도 업데이트가 안된지 꽤 되었군요 -_-; 바쁘신가봐요. 이걸 언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잘 지내세요~
지금 보면 부끄러운 옛날 글이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혹시라도 재미있게 봐 주신다면 좋아라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_<
Commented by 모노TV at 2008/09/10 17:39
흠..마비노기on잘보고있습니다~
이글루 블로그는 저는 아직안하고..[어느사이트에의해 곧 할예전 그때 이웃해주세요~]
그냥 처음으로 게임소설 읽은건데..
마비노기너무좋아해요^^소설을 정말잘쓰시네요^^
자주자주들려서 힘내라는말도 자주 올리고할게요~
근데..on Txt파일있으면좋겟네요^^
그럼 언제나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우테나'를 종종 검색엔진에서 검색해 보는 습관이 있는데, 또 새로운 누군가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았을까, 리뷰가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긁적이게 되는 마음입니다. 또 이런 검색을 하다가 사이암 님의 우테나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네요~
흥미롭게 재미있게 써 내려가신 글을 읽어내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포스팅들이 가득하군요. 참, 이미라의 "잊혀진 전설"을 다시 보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온갖 중고만화책가게를 뒤지며 찾고있었는데 2006년도에 님이 올리셨던 사진 한 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크헉~ 그렇다면 이 책이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는 뜻?
지금은 포스팅을 삭제하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미라의 잊혀진 전설과 김진의 1815..달의신전을 함께 언급하면서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어디서 찍으신 사진인지 알 수 있을까요? 부디...^_^
안녕하세요. 그 작품은 아시는 분이 드문데 알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사실 그 책은 요즘 책이 아니라 90년대 초반 12권 짜리 프린스판으로 나왔을 때 구입했던 개인소장품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구하실 수 없을 거예요. 90년대 후반에 '안드로메다'였나 이런 비슷한 제목으로 재출간 된 적이 있었으나 이것 역시 지금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라 재출간되며 혹시 후속 스토리가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참 아쉽게 됐습니다. ㅠㅜ
득템 감축 드립니다.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힘들게 찾으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려 다행입니다. :D 덕택에 저도 유레아스와 아덴이 다시 새록새록 보고 싶네요. 먼지 쌓인 것도 털어줄겸 한번 꺼내서 정독해야겠습니다. 또 놀러와 주세요~!
Commented by 신세 at 2009/04/03 23:51
아.. 오랜만.. 언닌 여전하네. 나 안 잊었징?
블루문 링크를 컴퓨터 어딘가에서 발견하고 가장 처음 한 생각은, 언닌 잘 살아있을까 였는데
대문짝에 보란듯이 살아있습니다 라니! ㅋㅋㅋ원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끝없이 많지만 여기에 늘어놓기도 벅차고, 세월의 무상함이란 참.... 휴우우우~~
잘 있을 거라고 믿고 소생도 이만 가겠사옵니다.
담에 또 올게...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 항상 행복하시길♡
예전 fancug를 통해 사이암님의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거기에 있던 노래에 푹빠져 매일 들락날락 거렸던 사람입니다. :D
최근엔 노래가 재생이 안되서 무척 좌절중이어요.
마담 기요틴이란 노래랑 heavenly blue (맞나?)라는 노래가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네요.
혹시 기억나신다면 가수와 cd이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비노기 on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D
그나저나 3권은 내실 생각이...? 낸다면 얼른 달려가 사겠습니다.
사이암님, 오랜만이에요!
굉장히 오래전에 방명록에 글을 남겼었네요...ㅠㅠ
계속 이글루는 들여다보고 있었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이 방명록 위쪽을 보니 제가 2007년에 글을 남겼었더라구요~
그때 일러스트 공부한다고 했었는데... 목표는 거의 달성했습니다.^^;; 얼마전에 전시회 했어요~
학교 과제전이라 단체전시였지만...그래도 본격적으로 그림으로 먹고 사는 길에 한발짝 내딛었답니다.
이래저래 전시회 끝나고나니 심정이 복잡하네요;;
음...뭔가 두서가 없었지만,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세요!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안녕하세요.
잘지내시나요>_<
맛있는 포스팅으로 또 염장질러주세요~ 침흘리면서 대리만족...(...)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에리카님/ 오랫만입니다, 에리카님! 전 오늘도 인류평화를 위해 이불인간 모드랍니다. 봄이 되니 춘곤증이 심해요.
하루님/ 일단 2권부터 빠릿빠릿 써야 하는데 놀고 있습니다. OTL
구식구렁이님/ 구식구렁이님도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까. :D
보바님/ 얍, 보바님도 행복하세요! 다음에 차라도 마시면서 같이 뮤지컬 토크를.
이크리님/ 이크리님이크리님~ 덥석♪
도핑판다님/ 예, 감사합니다. >_< 자주 놀러오시고 발도장도 많이 남겨주세요.
다크서클이 내려오는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좋은 새벽(...)입니다!
쥴이님/ 어서오세요, 쥴이님! 잘 지내고 계시죠? >_<
별없음님/ 예, 링크 수정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뵈어서 반가웠어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3
오랜만에 본홈과 네이버 블로그와 여기까지 들러봅니다^^
전 서울로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있습니다!(미스터 도넛 사진 보고 급 반갑....중독되었거든요!)
블로그도 정식으로 운영 시작했어요... 맨날 만들었다 그만뒀다 했는데;;; 이제 진짜로 운영 시작...;;
사이암님도 열심히, 저도 열심히!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중간중간 눈물이 울컥 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아직도 가슴을 찔러주시는 글은 여전하신지.......ㅠㅠㅠㅠㅠㅠㅠ
매우 즐겁고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뒷편을 기대...[퍽퍽]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랫만에 들리네? 가끔 왔었는데... 아 그리고 원래 홈페이지 가봐. 광고업자들이 신나서 글 올리던데? 주고받고주고받고. 한 2개 업체에서 엇쌰엇쌰 번갈아 신나게 올리던데? 나는 지금 도서관. 아마 오늘 도서관에서 밤새야 할것 같네. 내일 Chem 1411 Lab Test 가 있고, 다음날은 4th Midterm test 가 있고 다음주에는 Final Test 가 있어서...... 말이 된다고 봐? 내일모레 보는 시험이 4번째 중간고사야. 무려. 이 케미스트리 한과목이 한 학기에 보는 시험이, 무려.... 중간고사 4번, 기말고사 1번, Lab test 3번, 퀴즈 10문제짜리는 매일매일에 온라인으로 숙제 풀어서 내는거 매일매일. 와 진짜 죽인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대충 누나 이글루 둘러봤는데, 역시 글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지 글도 잘 쓰네. 암튼 종종 놀러올께~~
책도 즐겁게 읽어주시고 자주 들러주세요!
본 설정과는 다르게(...) 하얀 머리에 옥색으로 도배한 옷들을 가지고 있지만 ㅇ<-<
오랜만이군요+_+ 원작의 드루시온군은 잘 살고 있으려나요...
사이암님의 건필을 빌며 총총:D
조금 있으면 환생할 듯한 베어서버 드루시온
스샷 찍었는데 보여드리고 싶군요 아이 수줍어라-///-
마비노기온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이건 이름만 같지 다른인물이야아아아) 다시봐도 재밌구요...
ㅠ_ㅠ!! 건필하세요!
소휘님/ 안녕하세요. 스샷 보여주시면 좋아라하고 구경합니다. >_<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orz
오랜만에 찾아가봤더니...
블루문 배경음악이 죽어버렸어요.
우앙...
워낙 흔적없는 아이라 기억 못하시겠지만, 방명록 조금 위에 보시면 있어요~
매번 사무실에서 책을 사다보니 이름만 들어본 엽서가 궁금해지는군요..
2권까지의 내용과 1챕터를 제외하곤 내용이 없던데... 저에 가슴을 애태우지 마시고 ㅠㅠ
타자를 치셔요!
아참 그러고보면 여성향(?) 입장에서보면 이다렛하렘물이 되던데..
그도그럴것이 여지껏 히로인(?)이라고 할 시온과 키오르가 전부다 이다렛에게만
츤데레 성향을 보이고... (먼산)
이렇게 여성독자들 마음에 비수를 꽂아도 되는겁니까 으헝헝
그럼 이런 되먹지도 않은 불평 몇자 적고 갑니다.
안녕히계셔용
또 여기 홈피에서도 글을 올려주시는건 알고있죠?
그리고 슬쩍,
링크 신고합니다~.
후 얼른 확인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방명록까지 들이대는 저 ㅇ<-<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제발 완결까지만 내주시어요 .../수줍
(츠뮤입니당@)
네 글을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살짝 알려주길 바라 마지 않소.
학창시절에 열독했던 독자를 내치지 말고 보듬어 주시압.
새해에는 얼굴 보고 수다 떨 수 있게 되기를 또한 바라보아요. ♡
글 정말 안 올라온지 꽤 되었네요ㅠㅠ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ㅅ; 잘 지내시는지..궁금한데 말이죠.
가끔은 흔적 좀 비춰주세요;ㅁ; 기다리고 있답니다.
무슨 내용이냐고 묻자 스포일러라고 안알려 주시려던것 제가 억지로 물어서 알려주시고
그덕에 한권 사서 읽고 했었습니다 ㅋ
그런데 ; 중도에 입대를 해서 ; 지금 군대에요 ;;;;
그래서 읽다만 마비노기온 책을 집에서 가져와서 읽다보니
같은 페이지가 2번 나오더군요 ;;;;;;
그래서 이글루로 찾아왔답니다 ^^; 다음권 소식도 궁금하구요.
연락할 이메일이라도 알려주세요.
파본은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교환해 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는 crapika(골뱅이)hananet.net 이니 교환 받으실 주소를 알려주시면 파본 보내실 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ㅅ/
작년에 마비노기온 사서 요즘도 몇번씩 복습(?)하는 유우카라고 합니다 <
3권은 못내시는건가요ㅠㅠ 아쉽 <<<<<<
아, 마비노기 복귀하셨던데
무슨 서버이신가요?
같은서버일리가 없지만 혹시나 같은서버라면 저도 G1좀(..)
일단 저는 울프 <
저도 1년정도만에 복귀하려는데
너무도 동떨어진듯한(?) 제 플레이에 좌절하고()
쏟아부은 돈이있는데 이제와서 무료라니 좌절하고()
그래도 열심히 플레이해보려고해요 <
얼마전에 도서관에 갔었는데
'영혼의 물고기'가 있더라구요 <<
1권 빌려와서 읽는중인데
정말 읽을 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ㅎ
한장한장 넘기면서 감탄하고 <<
마비노기온 중단은 아쉽지만,
다음번에 다른 소설 또 쓰게 되신다면
꼭 읽어볼게요/ㅅ/
이글루 블로그는 저는 아직안하고..[어느사이트에의해 곧 할예전 그때 이웃해주세요~]
그냥 처음으로 게임소설 읽은건데..
마비노기너무좋아해요^^소설을 정말잘쓰시네요^^
자주자주들려서 힘내라는말도 자주 올리고할게요~
근데..on Txt파일있으면좋겟네요^^
그럼 언제나 수고하세요~
그리고 텍스트 파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보니까 아마 11장까지가 2권 분량인 것 같은데, 그 뒷이야기는 안 나오는 건가요?!
너무 궁금해요... 아슬아슬하게 이야기를 끊어버리셔서 새벽에 잠도 못자요 <
마비노기온 너무 재밌어요♡
특히 드루시온 나올 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ㅅ/♡
키오르는 덤으로 좋아요/ㅅ/♡
한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도 했었는데,
바람의 집은 마비노기온 후유증이 끝난 뒤 읽으려구요 <
마비노기온 정말 보고싶어요...
마음같아선 책도 사고 싶은데... 그건 안되겠죠;ㅁ;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아, 덧붙여서 드루시온 이미지로 나와있는 설정의 외양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눈이나 입과 같은 얼굴은 알겠는데, 모자 때문인지 머리스타일을 찾을 수 없더군요;ㅅ;
드루시온을 키워보고 싶어서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머리스타일을 모르겠어요...
인간 남자 얼굴 + 우유빛 피부 + 미디엄 레이어 컷 + 실버블론드 + 잔잔한 눈빛 + 눈색깔 아즈딥그린 + 작은 입술
맞나요? ;ㅁ;역시 미디엄 레이어 컷은 좀 아닌 것 같은데... 부탁드립니다!
뒷이야기는....... 써야 하는데 게으름신이 빙의해서 아직 못 쓰고 있습니다.orz 언젠가 게으름신님을 이겨내면 마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책은 아직 남아있긴 하니 나중에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드루시온이 아마 제 기억에 먼곳을 보는 눈에 삐친 머리였던 것 같네요. 머리 위가 삐쳐서 늘 모자를 써야 합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시고 업데도 없는 게으른 곳이지만 종종 들러주세요!
링크 다시 업어가겠습니당>ㅂ</
링크 감사드리고 자주 들러주세요. 테드 닐리 옹 토킹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D
이 방명록 어딘가를 뒤져보면 이름이 나올
린시아 입니다.
알려주신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냈는데;
흠;;; 혹시 확인 하셨는가 해서요 ;
일단 2권 구매 이야기도 있는데 답장이 없어서 이곳에 적어볼까 해서 적어봅니다.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제가 잘못 보낸 것이겠지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신한은행 김유정 110-014-477000 으로 우송료 포함 만2천원을 입금해주신 후 주소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김에 1권이 파본이시라니 1권도 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파본은 갖고 계시다가 캠프 파이어에 쓰시는 겁니다.
... 라는 내용이었지요. 주소는 메일로 보내주시던가 여기 비밀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우테나'를 종종 검색엔진에서 검색해 보는 습관이 있는데, 또 새로운 누군가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았을까, 리뷰가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긁적이게 되는 마음입니다. 또 이런 검색을 하다가 사이암 님의 우테나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네요~
흥미롭게 재미있게 써 내려가신 글을 읽어내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그거 아세요? 야마미유키 선생이 돌아왔네요.
벌써 다른 연재를 해서 1권을 냈고 저는 너무 궁금해서 그분 블로그를 찾아가 봤는데 (있는 줄도 몰랐음)
각의 대지는 더 이상 써지지가 않는다고 하네요...ㅜㅜ 죄송하다고 ㅜㅜ
더 이상 무리라고 써져있습니다. ㅜㅜ
전 몸이 아픈건 사실일까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진짜 안 좋나 보네요...
지금은 전신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포스팅을 삭제하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미라의 잊혀진 전설과 김진의 1815..달의신전을 함께 언급하면서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어디서 찍으신 사진인지 알 수 있을까요? 부디...^_^
답변이 도움이 되어드렸기를 빌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우에노 요코랑 코키아의 노래랑 와일드 암즈 OST는 여기 말곤 못 찾겠던데...ㅜㅜ
잊혀진 전설을 이렇게 다시보게 되었네요. 내가 보아온 순정만화주인공중 최고훈남 유레아스를 다시보게되니 너무 기쁩니다. 님 좋은하루되세요~~!! ^_^
블루문 링크를 컴퓨터 어딘가에서 발견하고 가장 처음 한 생각은, 언닌 잘 살아있을까 였는데
대문짝에 보란듯이 살아있습니다 라니! ㅋㅋㅋ원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끝없이 많지만 여기에 늘어놓기도 벅차고, 세월의 무상함이란 참.... 휴우우우~~
잘 있을 거라고 믿고 소생도 이만 가겠사옵니다.
담에 또 올게...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 항상 행복하시길♡
나야 항상 살던 대로고 ㅎㅎ 진짜 세월이 너무 빨라. 하여간 간간이 소식 주고받고 하자고. 너도 잘 지내고 하는 일마다 복 듬뿍듬뿍 즈려밟으시라~ +_+
전에 블루문에 흔적없이 다니던 방문객이었답니다. 랜덤 타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됐어요. (일방적이긴 해도) 아는 분이 덥석 나오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링크하고 가겠습니다 :D
봄은 봄인데 날이 추워 감기에 걸린 분들이 많던데, 몸 조심하셔요.
소설 책을 신 청후 곧 받아 볼 생각을 하니 두근 두근 거리는 중...
그러고 보니 사이암네스 님도 고양이를 키우시는 군요(응..?)
최근엔 노래가 재생이 안되서 무척 좌절중이어요.
마담 기요틴이란 노래랑 heavenly blue (맞나?)라는 노래가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네요.
혹시 기억나신다면 가수와 cd이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비노기 on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D
그나저나 3권은 내실 생각이...? 낸다면 얼른 달려가 사겠습니다.
5월이 다 지나가니까 더워지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
굉장히 오래전에 방명록에 글을 남겼었네요...ㅠㅠ
계속 이글루는 들여다보고 있었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이 방명록 위쪽을 보니 제가 2007년에 글을 남겼었더라구요~
그때 일러스트 공부한다고 했었는데... 목표는 거의 달성했습니다.^^;; 얼마전에 전시회 했어요~
학교 과제전이라 단체전시였지만...그래도 본격적으로 그림으로 먹고 사는 길에 한발짝 내딛었답니다.
이래저래 전시회 끝나고나니 심정이 복잡하네요;;
음...뭔가 두서가 없었지만,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세요!
정말로 오랜만이네요 ㅎ
닉네임이 같아서 오게된지가 벌써 수년이군요
저는 이글루스를 떠났다가
간만에 생각이 나서 다시 들르게 되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뵙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