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명록

 
  방명록의 덧글이 딱 99 개가 된 관계로, 새 방명록을 오픈합니다. 구 방명록은 더이상 덧글이 달리지 않게 막아뒀습니다.

  그러므로 인사라던가 링크 신고, 질문, 신세타령(?) 등등은 이 새 방명록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지나친 외계어나 초성체 남발, 광고문구는 사양합니다. 그럼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걸로 펫밥 포스팅 벌었다.

by 사이암 | 2007/04/14 01:10 | 공지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02)

트랙백 주소 : http://psyam.egloos.com/tb/31130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루 at 2007/04/14 11:42
와아.... 제가 세번째 주자에요!! 바람의 집이 재판되기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ㄷㄷㄷ
Commented by 구식구렁이 at 2007/04/14 15:30
순위권!
~~~~~~~~~~~~~~~~~~~~~~~~~~:)~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보바 at 2007/04/14 15:49
안녕하세요 사이암님. 행복하세요. :)
Commented by 이크리 at 2007/04/14 17:50
새방명록 기념으로 낼름 인사를ㅠㅂㅠ
잘지내시나요>_<
Commented by 도핑판다 at 2007/04/14 19:25
저도 새 방명록 기념으로 발도장남깁니다>_<
맛있는 포스팅으로 또 염장질러주세요~ 침흘리면서 대리만족...(...)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4/14 23:50
쵸코찡님/ 앗, 첫 댓글의 영예를. 쵸코찡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자주 들러주세요. :D

에리카님/ 오랫만입니다, 에리카님! 전 오늘도 인류평화를 위해 이불인간 모드랍니다. 봄이 되니 춘곤증이 심해요.

하루님/ 일단 2권부터 빠릿빠릿 써야 하는데 놀고 있습니다. OTL

구식구렁이님/ 구식구렁이님도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까. :D

보바님/ 얍, 보바님도 행복하세요! 다음에 차라도 마시면서 같이 뮤지컬 토크를.

이크리님/ 이크리님이크리님~ 덥석♪

도핑판다님/ 예, 감사합니다. >_< 자주 놀러오시고 발도장도 많이 남겨주세요.
Commented by 팬더곰응가 at 2007/04/15 00:00
방학때 온 2권사러 올라갈 궁리로 가득찬 팬더입니다/ㅂ/
다크서클이 내려오는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좋은 새벽(...)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4/15 00:09
앗, 이번에도 또 뵐 수 있겠군요! 다크서클 군에게 안부 전해주시고, 엄한 새벽 되세요. -///-
Commented by 세이트 at 2007/04/15 12:15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4/15 20:17
감사합니다. 세이트님도 늘 평안하시길!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Commented at 2007/04/16 04: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쥴이 at 2007/04/16 14:59
안녕하세요~ 새 방명록 하니까 왠지 기분도 상큼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Commented by Starless at 2007/04/16 15:34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주소 변경안내 드립니다. http://starless.kr 이니 링크 변경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4/16 18:40
비밀글님/ 역시 코믹에도 오시는 거군요. 저 부스 신청했으니 걱정 푹 놓으시고 다리를! ㅎㅇㅎㅇ 그리고 그 건이라면 OK. 데려가셔서 잘 부려먹어 주세요♡

쥴이님/ 어서오세요, 쥴이님! 잘 지내고 계시죠? >_<

별없음님/ 예, 링크 수정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뵈어서 반가웠어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3
Commented by 기대중 at 2007/04/21 20:50
사이암님!!! 바람의 집.... 너무 사고 싶습니다...........털썩.... 근데 없어서 ㅠㅠ 재판하신다고 들었는데... 예정이 언젠지는 아직이라고요..........절망적입니다 ㅠㅠ 과연 언제 볼 수 있을까요;ㅁ; 너무 보고 싶네요;; 빠른 시일내에 재판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사이암님에게 기도를 드리겟습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4/22 23:03
예, 일단 7월 쯤에 1, 2 권 묶어서 내는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2권을 아직 한줄도 안 써서 이제부터 써야 하니까 장담은 못 드립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공지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제스퍼 at 2007/05/08 01:4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사이암님! 2002년께인가... 사이암님 홈페이지에 들락날락했던 제스퍼인데, 기억하실련지^^ 각종 게임 스샷들을 올리면서 유혹하기도 했었죠ㅠ
오랜만에 본홈과 네이버 블로그와 여기까지 들러봅니다^^
전 서울로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있습니다!(미스터 도넛 사진 보고 급 반갑....중독되었거든요!)
블로그도 정식으로 운영 시작했어요... 맨날 만들었다 그만뒀다 했는데;;; 이제 진짜로 운영 시작...;;
사이암님도 열심히, 저도 열심히!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5/08 13:49
오랫만입니다, 제스퍼님! 자그마치 마비 클베 스샷을 올려주시며 절 유혹하셨던 제스퍼님.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정말 반가워요. >_<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계시다니 힘내시는 겁니다, 파이팅! 미스터 도넛, 이젠 속탈이 다 나았으니 꼭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작정입니다. 폰데더블쇼콜라를 먹어보고 싶어요. T_T

Commented by 제스퍼 at 2007/05/13 02:20
며칠 걸려서 마비노기온 다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눈물이 울컥 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아직도 가슴을 찔러주시는 글은 여전하신지.......ㅠㅠㅠㅠㅠㅠㅠ

매우 즐겁고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뒷편을 기대...[퍽퍽]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5/13 14:19
제스퍼님/ 옛날부터 제 글을 읽어주셨던 제스퍼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굉장히 기쁜걸요. 두근두근~ 감사합니다. m(__)m
Commented by KemJIN at 2007/06/26 12:24
우왕 누나 하이 >0<)/
오랫만에 들리네? 가끔 왔었는데... 아 그리고 원래 홈페이지 가봐. 광고업자들이 신나서 글 올리던데? 주고받고주고받고. 한 2개 업체에서 엇쌰엇쌰 번갈아 신나게 올리던데? 나는 지금 도서관. 아마 오늘 도서관에서 밤새야 할것 같네. 내일 Chem 1411 Lab Test 가 있고, 다음날은 4th Midterm test 가 있고 다음주에는 Final Test 가 있어서...... 말이 된다고 봐? 내일모레 보는 시험이 4번째 중간고사야. 무려. 이 케미스트리 한과목이 한 학기에 보는 시험이, 무려.... 중간고사 4번, 기말고사 1번, Lab test 3번, 퀴즈 10문제짜리는 매일매일에 온라인으로 숙제 풀어서 내는거 매일매일. 와 진짜 죽인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대충 누나 이글루 둘러봤는데, 역시 글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지 글도 잘 쓰네. 암튼 종종 놀러올께~~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6/26 20:39
몬스터 브라더 하이~ 공부해 공부. -_-+ 스팸 게시물은 포기했음. 배고플 때 하나씩 까서 냠냠냠~ -ㅅ-
Commented by 토토 at 2007/07/11 21:59
안녕하세요. 오늘 홍대에 가서 코믹사무실에 들렀다가 뜻밖에 마비노기 소설 온을 봤습니다! 결국.... 지름신께 순종했어요 ㄲㄲ 집에와서 1권 약 100페이지 정도 보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책도 사고 해서..... 이렇게 첫글 올려봅니다. 다 보고 다시 들립니다^^ 그라나도라...; 오늘 pc방을 가니 옆에 친구가 신나게 그라나도를 하더군요 ;ㅅ; 그럼 다음에 뵈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7/12 17:46
예,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책도 즐겁게 읽어주시고 자주 들러주세요!
Commented at 2007/07/17 0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7/17 03: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세이 at 2007/07/18 00:56
안녕하세요 사이암님. 오랜만에 들려봅니다ㅠ 지금은새벽이니) 오늘은 방학하는 날이에요! 사이암님은 방학처럼 쉬는 날이 없으셔서 힘드시겠어요ㅠ! 아, 그런데 요새는 마비노기는 안하시나요? 전 만돌린섭에 서식중인데ㅠ!
Commented at 2007/08/02 15: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8/03 15:32
물론 기억하고 말고! 오랫만에 친구의 소식을 들으니 반갑네. :-) 곧 홈페이지로 답방을 감세.
Commented by 소휘 at 2007/08/16 21:44
베어서버에 드루시온을 만들어 예쁘게 예쁘게 키우고 있는;ㅅ; 유저입니다
본 설정과는 다르게(...) 하얀 머리에 옥색으로 도배한 옷들을 가지고 있지만 ㅇ<-<
오랜만이군요+_+ 원작의 드루시온군은 잘 살고 있으려나요...

사이암님의 건필을 빌며 총총:D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8/20 00:08
감사합니다! ;ㅁ; 저도 뒷이야기를 마저 하고 싶으니 노력해 보겠습니다! 하얀 머리에 옥색 옷이라니 예쁜 아드님이시겠네요. 두근두근~ -////-
Commented by 세이 at 2007/08/21 00:43
사이암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들려봅니다! 근데 저 사이암님 이글루에 들어왔는데 시작페이지부터 갑자기 깨알같은 글씨로 보여서(사실 깨알보다 더 작은거 같아요) 글을 읽기가 힘들어요;ㅁ; 저만 그런거 같은데;; 혹시 왜이런지 아시면 말씀 좀 해주셔요ㅠ;
Commented by 소휘 at 2007/08/24 19:32
안녕하세요~
조금 있으면 환생할 듯한 베어서버 드루시온
스샷 찍었는데 보여드리고 싶군요 아이 수줍어라-///-
마비노기온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이건 이름만 같지 다른인물이야아아아) 다시봐도 재밌구요...
ㅠ_ㅠ!! 건필하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8/30 00:13
세이님/ 안녕하세요. :-) 으음, 잘 모르겠지만 모니터 해상도를 맞춰 보시거나 아니면 익스창 보기-텍스트 크기를 조정해 보시면 어떨까요?
소휘님/ 안녕하세요. 스샷 보여주시면 좋아라하고 구경합니다. >_<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orz
Commented by 구식구렁이 at 2007/09/12 13:25
사이암님.. ㅜㅜ
오랜만에 찾아가봤더니...
블루문 배경음악이 죽어버렸어요.
우앙...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9/21 19:03
저작권법 때문에 허가없는 음악은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
Commented by 토토 at 2007/09/23 21:47
에에 몇주전 코믹월드 사무실에 가서 사두었던 2권마저 다 읽고 올립니다.
워낙 흔적없는 아이라 기억 못하시겠지만, 방명록 조금 위에 보시면 있어요~
매번 사무실에서 책을 사다보니 이름만 들어본 엽서가 궁금해지는군요..
2권까지의 내용과 1챕터를 제외하곤 내용이 없던데... 저에 가슴을 애태우지 마시고 ㅠㅠ
타자를 치셔요!

아참 그러고보면 여성향(?) 입장에서보면 이다렛하렘물이 되던데..
그도그럴것이 여지껏 히로인(?)이라고 할 시온과 키오르가 전부다 이다렛에게만
츤데레 성향을 보이고... (먼산)

이렇게 여성독자들 마음에 비수를 꽂아도 되는겁니까 으헝헝

그럼 이런 되먹지도 않은 불평 몇자 적고 갑니다.
안녕히계셔용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9/25 13:52
안녕하세요, 토토님. 즐겁게 봐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지금이야 이다렛 하렘물이지만 나중에 가면 하렘의 판도가 뒤집히지요. 소녀들도 소년들도 개화합니다.(...) 뒷부분을 언젠가 마저 써야 할 텐데. 하여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hogh at 2007/11/13 19:42
저기. 마비노기 온 1,2권 구할 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이렁리렁 at 2007/11/15 19:39
왼쪽 메뉴판에 보면 마비노기온 통판이라고 적힌 배너가 있어여 그걸 누르시면 주문 가능해요~

또 여기 홈피에서도 글을 올려주시는건 알고있죠?
Commented by 암향 at 2007/12/02 13:20
안녕하세요, 사이암님. 바빠서 정신없는 사이에 마비노기온2권이 버얼써 이전에 출간되었군요; 통판신청을 얼른...하고 싶은데 돈이orz 온1권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그리고 슬쩍,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소휘 at 2007/12/17 20:52
으와 매번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마비노기온 통판 1,2권 신청했어요 ㅎㅎ
후 얼른 확인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방명록까지 들이대는 저 ㅇ<-<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제발 완결까지만 내주시어요 .../수줍
Commented by 키뮤 at 2007/12/24 23:20
장기간 잠수타시는 사이암님, 어흑.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ㅁ;
(츠뮤입니당@)
Commented by 쥴이 at 2007/12/25 01:20
MERRY CHRISTMAS!!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7/12/26 16:58
많이 늦었지만, 해피 크리스마스!(였기를.. ^^)
네 글을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살짝 알려주길 바라 마지 않소.
학창시절에 열독했던 독자를 내치지 말고 보듬어 주시압.

새해에는 얼굴 보고 수다 떨 수 있게 되기를 또한 바라보아요. ♡



Commented by pilza2 at 2008/01/01 21: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요즘 근황을 알 수 없어 궁금하네요. 가끔 블로그에 글도 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로렌쵸 at 2008/01/15 18:23
링크 신고.. 하러 왔는데 `링크 추가하기'가 없군요.. 게다가 새 게시물도 없다시피.. -_-;
Commented by Genie at 2008/01/22 19:09
사이암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3~4년 쯤 전에 예전 홈페이지에 가끔씩 얼굴 들이밀고 하이어리데스 업로드 독촉하던 사람입니다 하하. 정말 말 그대로 문득 생각나서 가봤더니(외우기 쉬운 주소라 아직도 머릿속에 있었음) 이글루를 갖고 계신다길래 와봤습니다. 여기 올라와 있는 장편 두 작품 모두 당장이라도 읽고 싶지만 학기중에는 아무래도 좀 부담스럽고 방학하면 날 잡아서 읽어봐야겠네요. GE는 해본 적 없지만 마비노기는 오베 때 꽤 재밌게 하기도 했고.. 근데 그게 벌써 언제적 얘기야; 시간 참 빠르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별로 궁금해 하실거 같지는 않지만 저는 여기 안 온 사이에 군인이 되었다가 예비역이 되고 복학생까지 되었군요 허허
Commented by Genie at 2008/01/22 19:11
근데 글 써놓고 나서 보니 여기도 업데이트가 안된지 꽤 되었군요 -_-; 바쁘신가봐요. 이걸 언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잘 지내세요~
Commented by 르니아 at 2008/01/29 04:07
오랜만에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이암님:D...이랄까,
글 정말 안 올라온지 꽤 되었네요ㅠㅠ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ㅅ; 잘 지내시는지..궁금한데 말이죠.
가끔은 흔적 좀 비춰주세요;ㅁ; 기다리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6/19 06:22
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Commented by 린시아 at 2008/07/06 15:09
안녕하세요 'ㅁ' / 작년에 마비노기 온 책을 코믹에서 샀었는데 기억 하실런지요? +ㅡ+

무슨 내용이냐고 묻자 스포일러라고 안알려 주시려던것 제가 억지로 물어서 알려주시고
그덕에 한권 사서 읽고 했었습니다 ㅋ

그런데 ; 중도에 입대를 해서 ; 지금 군대에요 ;;;;
그래서 읽다만 마비노기온 책을 집에서 가져와서 읽다보니

같은 페이지가 2번 나오더군요 ;;;;;;
그래서 이글루로 찾아왔답니다 ^^; 다음권 소식도 궁금하구요.
연락할 이메일이라도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7/14 12:30
예, 안녕하세요. 이글루를 자주 체크하지 않다보니 답변이 늦었습니다.
파본은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교환해 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는 crapika(골뱅이)hananet.net 이니 교환 받으실 주소를 알려주시면 파본 보내실 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at 2008/07/14 2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7/21 21:43
... 아니, 써야 하는데 이 게으름이 죄입니다.orz 둘 중 하나라도 더 써보려고 생각 중인데 한글 파일을 실행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orzorz
Commented by 유우카 at 2008/07/20 15:38

안녕하세요/ㅅ/
작년에 마비노기온 사서 요즘도 몇번씩 복습(?)하는 유우카라고 합니다 <
3권은 못내시는건가요ㅠㅠ 아쉽 <<<<<<

아, 마비노기 복귀하셨던데
무슨 서버이신가요?
같은서버일리가 없지만 혹시나 같은서버라면 저도 G1좀(..)
일단 저는 울프 <

저도 1년정도만에 복귀하려는데
너무도 동떨어진듯한(?) 제 플레이에 좌절하고()
쏟아부은 돈이있는데 이제와서 무료라니 좌절하고()
그래도 열심히 플레이해보려고해요 <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7/21 21:45
안녕하세요. 저도 2년 만에 다시 해 보고 있는데 많이 달라진 듯하면서도 생각만큼은 많이 변하지 않아서 그럭저럭 적응하고 있습니다. 무료화는 생각도 못 했지만 새로운 컨텐츠가 업데이트되니 기대 중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서버는 다른 곳이네요. :-)
Commented by 유우카 at 2008/07/26 16:15

얼마전에 도서관에 갔었는데
'영혼의 물고기'가 있더라구요 <<
1권 빌려와서 읽는중인데
정말 읽을 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ㅎ
한장한장 넘기면서 감탄하고 <<
마비노기온 중단은 아쉽지만,
다음번에 다른 소설 또 쓰게 되신다면
꼭 읽어볼게요/ㅅ/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7/27 00:52
지금 보면 부끄러운 옛날 글이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혹시라도 재미있게 봐 주신다면 좋아라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_<
Commented by 모노TV at 2008/09/10 17:39
흠..마비노기on잘보고있습니다~
이글루 블로그는 저는 아직안하고..[어느사이트에의해 곧 할예전 그때 이웃해주세요~]
그냥 처음으로 게임소설 읽은건데..
마비노기너무좋아해요^^소설을 정말잘쓰시네요^^
자주자주들려서 힘내라는말도 자주 올리고할게요~
근데..on Txt파일있으면좋겟네요^^
그럼 언제나 수고하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9/14 11:07
예,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그리고 텍스트 파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Commented by 라클이 at 2008/09/17 01:53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마비노기온을 모두 독파하게 되었어요;ㅅ;
보니까 아마 11장까지가 2권 분량인 것 같은데, 그 뒷이야기는 안 나오는 건가요?!
너무 궁금해요... 아슬아슬하게 이야기를 끊어버리셔서 새벽에 잠도 못자요 <

마비노기온 너무 재밌어요♡
특히 드루시온 나올 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ㅅ/♡
키오르는 덤으로 좋아요/ㅅ/♡

한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도 했었는데,
바람의 집은 마비노기온 후유증이 끝난 뒤 읽으려구요 <
마비노기온 정말 보고싶어요...
마음같아선 책도 사고 싶은데... 그건 안되겠죠;ㅁ;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아, 덧붙여서 드루시온 이미지로 나와있는 설정의 외양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눈이나 입과 같은 얼굴은 알겠는데, 모자 때문인지 머리스타일을 찾을 수 없더군요;ㅅ;
드루시온을 키워보고 싶어서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머리스타일을 모르겠어요...

인간 남자 얼굴 + 우유빛 피부 + 미디엄 레이어 컷 + 실버블론드 + 잔잔한 눈빛 + 눈색깔 아즈딥그린 + 작은 입술

맞나요? ;ㅁ;역시 미디엄 레이어 컷은 좀 아닌 것 같은데...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09/19 16:50
예,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뒷이야기는....... 써야 하는데 게으름신이 빙의해서 아직 못 쓰고 있습니다.orz 언젠가 게으름신님을 이겨내면 마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책은 아직 남아있긴 하니 나중에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드루시온이 아마 제 기억에 먼곳을 보는 눈에 삐친 머리였던 것 같네요. 머리 위가 삐쳐서 늘 모자를 써야 합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시고 업데도 없는 게으른 곳이지만 종종 들러주세요!
Commented by 쥴이 at 2008/10/26 23:15
날씨도 본격적으로 추워졌는데 건강하신가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건 오래가더라구요ㅠㅠ
링크 다시 업어가겠습니당>ㅂ</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0/27 18:50
갑자기 엄청 추워졌죠? 쥴이님도 감기몸살 조심하셔야 해요. 링크 감사합니다! >ㅂ<
Commented by 자하 at 2008/11/05 16:22
요새 계속 글이 올라왔지만 이제야 요기 발자국 남겨요. 아직 글은 못 읽어봤지만... 사람은 뵙고 싶습니다! 저 시엘린이에요 ^^/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1/06 19:10
앗, 시엘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항상 뵙는다 뵙는다 말만 하고 결국 못 뵈었네요. 정말 언제 날잡아서 망년회라도 할까요. ;ㅅ;
Commented at 2008/11/07 01: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1/07 18:52
예, 아직 그대로예요. 제가 핸드폰을 종종 꺼두거나 방치플하니 혹시 연락이 안 되면 문자 주세요~
Commented at 2008/11/28 1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1/29 01:22
예, 보내드렸어요~ 이번에 확실히 너무 심하긴 했죠. -_-+
Commented at 2008/12/08 16: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2/10 00:3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른 닉으로 다시 뵙게 되다니 인연이 있는 모양이네요.
링크 감사드리고 자주 들러주세요. 테드 닐리 옹 토킹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D
Commented at 2008/12/12 1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2/17 18:00
예,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린시아 at 2008/12/21 19:58
안녕하세요.
이 방명록 어딘가를 뒤져보면 이름이 나올
린시아 입니다.

알려주신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냈는데;
흠;;; 혹시 확인 하셨는가 해서요 ;
일단 2권 구매 이야기도 있는데 답장이 없어서 이곳에 적어볼까 해서 적어봅니다.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제가 잘못 보낸 것이겠지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8/12/21 22:03
안녕하세요. 예전에 메일 보내주신 것에 답신을 드렸는데 메일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신한은행 김유정 110-014-477000 으로 우송료 포함 만2천원을 입금해주신 후 주소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김에 1권이 파본이시라니 1권도 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파본은 갖고 계시다가 캠프 파이어에 쓰시는 겁니다.

... 라는 내용이었지요. 주소는 메일로 보내주시던가 여기 비밀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Commented by 츄츄나 at 2009/01/04 11:09
안녕하세요!
'우테나'를 종종 검색엔진에서 검색해 보는 습관이 있는데, 또 새로운 누군가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았을까, 리뷰가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긁적이게 되는 마음입니다. 또 이런 검색을 하다가 사이암 님의 우테나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네요~
흥미롭게 재미있게 써 내려가신 글을 읽어내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1/11 17:21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Anomal at 2009/01/06 09:57
옛날 01년 쯤에 각의대지 저도 좋아한다고 방명록에 글 남기던 시절이 있었는데 세월 참 빠름니다. 너무 빨라요.. 그때 리플에 블로그 만들어 보세요라고 쓰쎴는데 기억하시는지 ^^

그거 아세요? 야마미유키 선생이 돌아왔네요.

벌써 다른 연재를 해서 1권을 냈고 저는 너무 궁금해서 그분 블로그를 찾아가 봤는데 (있는 줄도 몰랐음)

각의 대지는 더 이상 써지지가 않는다고 하네요...ㅜㅜ 죄송하다고 ㅜㅜ
더 이상 무리라고 써져있습니다. ㅜㅜ

전 몸이 아픈건 사실일까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진짜 안 좋나 보네요...
지금은 전신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네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1/11 17:24
안녕하세요. 너무 오래 전 일이라 기억이 흐릿하지만 또 글 남겨주셔서 반갑습니다. 각의 대지를 더 안 그리신다니 섭섭하네요. 그래도 신작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at 2009/03/14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3/18 20:52
댓글이 늦어졌지만, 들러주셔서 반갑습니다. 요즘 게을러져서 이곳도 거의 황폐플레이가 되고 있지만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D 요즘은 블로그 로딩 속도 때문에, 그리고 조금이라도 저작권법에 충실하고자 BGM 은 가급적 자제하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edey79 at 2009/03/17 20:43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포스팅들이 가득하군요. 참, 이미라의 "잊혀진 전설"을 다시 보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온갖 중고만화책가게를 뒤지며 찾고있었는데 2006년도에 님이 올리셨던 사진 한 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크헉~ 그렇다면 이 책이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는 뜻?
지금은 포스팅을 삭제하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미라의 잊혀진 전설과 김진의 1815..달의신전을 함께 언급하면서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어디서 찍으신 사진인지 알 수 있을까요? 부디...^_^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3/18 21:00
안녕하세요. 그 작품은 아시는 분이 드문데 알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사실 그 책은 요즘 책이 아니라 90년대 초반 12권 짜리 프린스판으로 나왔을 때 구입했던 개인소장품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구하실 수 없을 거예요. 90년대 후반에 '안드로메다'였나 이런 비슷한 제목으로 재출간 된 적이 있었으나 이것 역시 지금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라 재출간되며 혹시 후속 스토리가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참 아쉽게 됐습니다. ㅠㅜ

답변이 도움이 되어드렸기를 빌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Commented by edey79 at 2009/03/19 21:49
오홋 답변 감사합니다.ㅜ.ㅜ 그걸 소장하고계신분이 있다는걸 알면 이미라샘 본인도 깜짝 놀랄겁니다. 제가 이미라샘 작품중에 가장 감명깊게 봤던게 인어공주도 아니고 늘푸른도 아니고 바로 잊혀진전설이었죠~ 최근에서야 그게 원작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국영상자료원에 보관된 <안드로메다 스토리즈>의 VHS테입을 찾아내 보고 왔다는~>.< 암튼 김진 1815도 감명깊게 봤던 작품중 하나였는데 이런걸 다 소장하고 계신다니...부럽습니다. 암튼 님 블로그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빕니다~ ^^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3/25 03:12
그 작품에 원작이 있었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잊혀진 전설을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원작이 어떨지 궁금한데요. 김진의 1815도 참 좋은 작품이죠. 덕택에 책장에 두고 잠시 잊고 있던 책들도 꺼내보고 있습니다. :D 좋은 하루 되시고 자주 놀러와 주세요!
Commented by 와일드 at 2009/03/20 17:26
저작권법에 충실하고자 BGM 은 가급적 자제해야된다니 아쉽군요...
우에노 요코랑 코키아의 노래랑 와일드 암즈 OST는 여기 말곤 못 찾겠던데...ㅜㅜ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3/25 03:14
하하, 좋은 하루 되세요~ :-D
Commented by edey79 at 2009/03/26 21:56
님이 주신 정보 덕에 결국 안드로메다 판을 구했습니다. ㅜ.ㅜ 재발행됬는지 모르고 있었거든요. 잊혀진전설만 찾았다면 영영 구하지 못했을런지도 모릅니다. 희귀본이라고 싸게 팔지는 않던데...그래도 눈물날정도로 뿌듯해요
잊혀진 전설을 이렇게 다시보게 되었네요. 내가 보아온 순정만화주인공중 최고훈남 유레아스를 다시보게되니 너무 기쁩니다. 님 좋은하루되세요~~!! ^_^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3/31 14:23
득템 감축 드립니다.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힘들게 찾으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려 다행입니다. :D 덕택에 저도 유레아스와 아덴이 다시 새록새록 보고 싶네요. 먼지 쌓인 것도 털어줄겸 한번 꺼내서 정독해야겠습니다. 또 놀러와 주세요~!
Commented by 신세 at 2009/04/03 23:51
아.. 오랜만.. 언닌 여전하네. 나 안 잊었징?
블루문 링크를 컴퓨터 어딘가에서 발견하고 가장 처음 한 생각은, 언닌 잘 살아있을까 였는데
대문짝에 보란듯이 살아있습니다 라니! ㅋㅋㅋ원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끝없이 많지만 여기에 늘어놓기도 벅차고, 세월의 무상함이란 참.... 휴우우우~~
잘 있을 거라고 믿고 소생도 이만 가겠사옵니다.
담에 또 올게...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 항상 행복하시길♡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4/06 17:04
오랜만일세, 신세. 간만에 들어와보니 낯익은 닉이 보여서 깜딱. 반갑구만~ 잘 지냈나?
나야 항상 살던 대로고 ㅎㅎ 진짜 세월이 너무 빨라. 하여간 간간이 소식 주고받고 하자고. 너도 잘 지내고 하는 일마다 복 듬뿍듬뿍 즈려밟으시라~ +_+
Commented by Hatter at 2009/04/06 02:00
안녕하세요 :)
전에 블루문에 흔적없이 다니던 방문객이었답니다. 랜덤 타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됐어요. (일방적이긴 해도) 아는 분이 덥석 나오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링크하고 가겠습니다 :D
봄은 봄인데 날이 추워 감기에 걸린 분들이 많던데, 몸 조심하셔요.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9/04/06 17:06
안녕하세요, Hatter 님. 홈페이지도 예전에 버려놓고 방랑하고 있는데 기억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게을게을 방만한 곳이지만 자주 들러주세요. 링크도 감사합니다! >ㅂ<
Commented by 클로시스 at 2009/04/18 20:03
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통판으로 '마비노기 on' 구입했던 사람 입니다. >ㅅ<
소설 책을 신 청후 곧 받아 볼 생각을 하니 두근 두근 거리는 중...

그러고 보니 사이암네스 님도 고양이를 키우시는 군요(응..?)
Commented by 네스키바 at 2009/05/28 22:27
예전 fancug를 통해 사이암님의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거기에 있던 노래에 푹빠져 매일 들락날락 거렸던 사람입니다. :D
최근엔 노래가 재생이 안되서 무척 좌절중이어요.
마담 기요틴이란 노래랑 heavenly blue (맞나?)라는 노래가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네요.
혹시 기억나신다면 가수와 cd이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비노기 on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D
그나저나 3권은 내실 생각이...? 낸다면 얼른 달려가 사겠습니다.

5월이 다 지나가니까 더워지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제스퍼 at 2009/06/09 02:22
사이암님, 오랜만이에요!
굉장히 오래전에 방명록에 글을 남겼었네요...ㅠㅠ
계속 이글루는 들여다보고 있었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이 방명록 위쪽을 보니 제가 2007년에 글을 남겼었더라구요~
그때 일러스트 공부한다고 했었는데... 목표는 거의 달성했습니다.^^;; 얼마전에 전시회 했어요~
학교 과제전이라 단체전시였지만...그래도 본격적으로 그림으로 먹고 사는 길에 한발짝 내딛었답니다.
이래저래 전시회 끝나고나니 심정이 복잡하네요;;
음...뭔가 두서가 없었지만,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세요!
Commented by RakSung-樂成 at 2009/06/15 17:14
사이암님 오랜만입니다

정말로 오랜만이네요 ㅎ
닉네임이 같아서 오게된지가 벌써 수년이군요

저는 이글루스를 떠났다가
간만에 생각이 나서 다시 들르게 되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뵙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D
Commented at 2009/10/03 07:58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